고객센터
고객님의 편에서 고객님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
  • HOME
  • 고객센터
  • 고객문의
고객문의
불과2시간전에일어난일입니다.
  • 등록일 19-01-11 22:38
  • 조회수 2


   어머니 께서 감기가 걸리셨습니다.  그래서 저는 동네 약국으로



  어머니가 시키신 '콘텍 600' 인가 를 사러갔습니다.

  

    왠지 모르게 약 이름이 잘 외워지더군요. 그래서 별 신경안쓰고 약국의 문을

   활짝 열어재끼고 말했습니다.





   ' 팬텍 600 주세요 '

   ' 네? '

   ' 그 감기약 있잖아요 팬텍 (흠칫).. .엔...큐리.. '

   ' 팬텍 이라는게 있었나 ?(뒤적뒤적) '

   ' 아뇨 콘텍 주세요 ㅠㅠ;;; '









    ....저도 이제 슬 제정신이 아닌가 보옵니다.-_-;

   어찌나 무안하던지;; ㅠㅠ

   ps. 그다지 안웃겨도 걍 재미있게 봐주세요  : )

   ps2. 아 팬텍 ... 아니 콘텍 600은 (방금 진짜 또 팬텍이라고 쳤음ㅠㅠ) 그

    인체에 유해하다고 이제 생산이 안된다더군요. 혹시나 약국에서 팔거든 먹지마세요.



   ps3. 눈옵니다. 미끄러우니까 길 조심하세요 : )